엘리자베스 살몬(Elizabeth Salmon)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2.2.(월)-2.6.(금)간 공식 방한할 예정이다.
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*은 북한인권 상황을 조사·연구하여 유엔총회와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는 임무를 수행하며, 살몬 특별보고관은 4번째 특별보고관이다. 이번 방한은 살몬 특별보고관이 2022년 8월 임무를 개시한 이후 3번째 공식 방한이다.
* ‘04년 유엔 인권위원회(인권이사회 전신) 결의(2004/13)에 따라 설치, ’06년 인권이사회 창설 유엔총회 결의(60/251)에 의해 승계되어 매년 인권이사회 결의로 임무 연장
- (전임 특별보고관) △문타폰(Muntarbhorn) 특별보고관(‘04-‘10) △다루스만(Darusman) 특별보고관(’10-‘16) △킨타나(Quintana) 특별보고관(’16-‘22)
살몬 특별보고관은 이번 방한 기간 중 외교부, 통일부, 법무부 등 정부 부처 인사, 시민사회 면담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. 외교부 인사로는 김진아 제2차관이 2.2.(월) 특별보고관을 접견할 예정이다.
또한, 살몬 특별보고관은 2.6.(금)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이번 방한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.
붙 임 : 엘리자베스 살몬 특별보고관 인적사항. 끝.